올해로 9회째를 맞는 `서울 캐릭터∙라이선싱 페어 2010'은 캐릭터 산업의 발전을 위해 문화관광부가 후원하고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과 코엑스가 공동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캐릭터 전시회이다. 국산 캐릭터를 글로벌 시장에 수출하는 관문 역할을 하는 행사로 170여개 캐릭터 관련 국내외 기업과 3,000여명의 전세계 콘텐츠 산업 관계자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볼츠 앤 블립 온라인(Bolts and Blip online)’은 귀여운 로봇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3D TV용 애니메이션 ‘볼츠 앤 블립’을 원작으로 한 3D 액션 횡스크롤 MMORPG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로, 3D 애니메이션을 3D 온라인게임으로 만든 세계 첫 번째 사례이다. 오는 8월 KBS를 통해 애니메이션 ‘볼츠 앤 블립’이 방영될 예정이며, 게임 ‘볼츠 앤 블립 온라인’도 같은 시기에 선보이게 되고, 출판, 완구, 신발, 가방, 의류 등 캐릭터상품들도 출시를 예정 중이다.
드래곤플라이 박철우 대표는 “이번 행사 참가를 통해 3D 온라인 게임 ‘볼츠 앤 블립 온라인’과 원작 애니메이션 ‘볼츠 앤 블립’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계획”이라며 “하나의 애니메이션이 온라인게임과 융합되어 나타내는 시너지 효과를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