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문이 무성하던 손오공IB의 '스타크래프트2' PC방 유통설이 사실로 확인됐다.
이로써 손오공IB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에 이어 '스타크래프트2' PC방 유통권을 확보해 블리자드와의 파트너십을 이어갔다.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 최고운영책임자 폴 샘즈는 "스타크래프트 2를 한국 전역의 PC방에 유통하기 위해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사와 함께 일하게 돼 기쁘다"고 밝혔다.
한편 손오공IB의 모기업인 손오공 주가는 '스타크래프트2' PC방 유통권 계약 소식이 알려진 뒤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져 급락세로 돌아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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