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 마스터>는 지난 1월 온네트 USA와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한 이후 철저한 현지화 작업을 진행, 이번 1차 CBT를 실시하며 온네트 USA는 미국 현지에서 서비스하는 포털, 게임캠퍼스닷컴을 통해 <소울 마스터>를 퍼블리싱 한다.
특히 이번 서비스에서는 <소울 마스터>의 스토리 라인이 강화됐으며 미션과 대전맵도 기존보다 강화. 새로운 것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다양한 신규 아이템도 추가 되어 유저들의 플레이 재미를 높일 계획이다.
<소울 마스터>의 미국 서비스는 지난 4월에 1차 CBT를 실시한 일본에 이어 두 번째 해외 진출이다. 일본과 북미에 이어 유럽 진출에 성공하고 중국 진출까지 앞두고 있는 <소울 마스터>는 이번 미국 서비스를 기점으로 해외 주요 국가로의 진출을 본격화 할 예정이다.
엔플루토 황성순 대표는 “온네트 USA와의 파트너쉽과 오랜 노력을 통해 CBT라는 결실을 이루게 됐다”며 “소울 마스터가 북미 시장을 대표하는 RTS게임이 될 수 있도록 또한 북미 유저들의 입맛에 맞는 게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소울 마스터>는 다이나믹한 액션성이 돋보이는 액션 RTS 장르의 온라인게임으로, RTS의 참 재미를 느낄 수 있는 PVP 모드는 물론 MORPG급의 미션과 길드전 등 다양한 게임 모드를 선보인다.
자세한 내용은 북미 온네트 <소울 마스터>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