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TV 트루게임즈의 CEO 제프 루쟌은 “‘워리어 에픽’은 아시아 게이머를 염두해두고 아시아에서 개발된 만큼 드디어 고향에서 서비스하게 되어 기쁘다”며 “아시아소프트는 우리가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태국, 베트남 등 동남아 지역 유저들과 좋은 관계를 만들어 줄 수 있는 완벽한 파트너”라고 밝혔다.
‘워리어 에픽’의 가장 독특한 면 중 하나는 죽음이 끝이 아니라는 것이다. 오히려 죽음은 완전히 새로운 전략적 선택을 유저에게 제공한다. 워리어 스피릿 시스템은 죽은 워리어들을 홀에서 다시 살릴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그 영혼을 무기에 주입해 더 강력한 무기로 변신시키거나 필요에 따라 강력한 소환수로 사용할 수 있다.
아시아소프트의 CEO 셔먼 탄(Sherman Tan)은 “아시아소프트는 UTV 트루게임즈와 함께 ‘워리어에픽’을 ‘@글로벌 게임스’에서 서비스하게 되어 기쁘다. ‘@글로벌 게임스’ 플랫폼을 통해 게이머들은 국경을 뛰어넘어 친구를 사귀고 게임 커뮤니티의 성장에 기여할 것”이라며 “아시아소프트는 UTV 트루게임즈와 같은 글로벌 파트너와 함께 더 많은 게임들을 소개하고 싶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