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이번에 시작되는 ‘코코의 일쌍다반사’ 웹툰은 <십이지천2>의 유저인 ‘혈화접코코’가 게임에 얽힌 본인의 경험담을 웹툰으로 올린 것이 큰 인기를 끌게 되어, 이를 KTH에서 별도 게시판을 신설해 운영한다는 점에서 이색적이다.
앞으로 연재를 맡게 된 <십이지천2> 유저 ‘혈화접코코’는 “만화가가 오랫동안 꿈이었는데 우연한 기회에 인정받고 꿈을 이룰 수 있어 너무 기쁘고 감사 드린다”며, “웹툰을 통해 <십이지천2> 유저들간의 유대감과 친밀도가 더욱 높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TH 게임사업본부 이우창 BM(Brand Manager)은 “유저들이 <십이지천2>를 플레이하며 얻었던 재미와 소중한 추억들이 웹툰을 통해, 함께하는 즐거움으로 확대될 수 있어 무척 기쁘다”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성인 무협 RPG로, 더욱 유저들에게 가까이 가는 <십이지천2>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십이지천2>와 ‘코코의 십이지천2 일쌍다반사’ 웹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