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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게임 '아르고' 그랜드 오픈 카운트다운 돌입!

[데일리게임 이원희 기자]

사전 시범 서비스 2일 자정 성황리 종료
5일 오픈 앞두고 카운트다운 돌입
다양한 이벤트 병행하며 초반 세몰이 나서


'아르고 오픈까지 D-2!'

엠게임이 야심차게 준비 중인 미래형 판타지 MMORPG '아르고' 사전 시범 서비스가 2일 자정을 기해 성황리에 종료됐다. 엠게임은 5일 예정된 '아르고' 그랜드 오픈 카운트다운에 돌입해 게임의 성공적인 런칭을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엠게임은 7월29일부터 지난 2일까지 24시간 서버를 가동하며 '아르고' 시범 서비를 앞두고 안정성을 검증 받았다. 엠게임은 5일 그랜드오픈을 시작 이후에도 안정적인 서버 환경을 제공해 초반 유입 이용자들의 잔류를 꾀한다는 계획이다.


엠게임은 판타지소설 '아르고: 황금의 어스듐'을 출판하고 전국 6000여개 도서대여점과 서점 프로모션을 시작했으며 팬픽션과 팬아트 콘테스트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엠게임은 '아르고: 황금의 어스듐' 이야기 속 상황이나 사건을 모티브로 삼아 재미있는 글을 적어 응모하거나 소설 속 등장인물을 상상해 그린 그림을 제출한 이용자들에게 아이리버 스토리와 '아르고: 황금의 어스듐' 저자 친필 사인본을 증정한다.

엠게임은 PC방에서 '아르고'에 접속하면 이용자와 PC방 업주에게 이용 요금을 지원해주는 PC방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며 광고 및 마케팅 물량을 집중해 '아르고' 초반 세몰이를 위해 사활을 걸 예정이다.

'아르고' 서비스를 총괄하고 있는 곽병찬 본부장은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와 호응 덕분에 지금까지 아르고 서비스가 순조롭게 진행돼 왔다"며 "8월5일 그랜드 오픈까지 얼마 남지 않은 시간 동안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cleanrap@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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