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31일 8강 1차전에서 블랑카와 발로그를 사용하는 김창섭, 신경수 선수의 ‘우리 이제 뽀뽀했어요’팀이 조1위로 세스와 혼다를 사용하는 이충곤, 반진웅 선수의 ‘World Class’팀이 조2위로 제일 먼저 4강에 안착하였다.
또한 8월 14일(토) 개최되는 ‘캡콤코리아-Xbox 360 SSF IV 아시아최강전’은 결승전에서 우승한 한국대표(2명), 홍콩, 대만, 싱가폴의 각국 대표(3명)와 CAPCOM SF IV 일본 전국대회에서 우승한 팀원(킨데부, 모모치)과 3위를 한 팀원(마고)의 일본대표(3명) 총 8명이 참가하여 아시아 최강을 가리게 된다.
이번 결승전과 아시아최강전’을 축하하기 위해 SSF IV의 프로듀서 오노 요시노리가 두 경기 모두 참관할 예정이고, 결승전, 아시아최강전을 보기 위해 용산역 아이파크몰 9층 온게임넷 E-SPORTS 스타디움에 오신 관람객들에게 Xbox 360 하드웨어 및 게임타이틀 등 푸짐한 경품이 증정된다고 한다.
모든 경기는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30분 게임라이프 채널 온게임넷을 통해 방송되며, 대회 영상은 캡콤코리아 홈페이지와 엔스타게임을 통해 다시 볼 수 있으며, 추후 Xbox LIVE를 통해 무료 다운로드 서비스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