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관'이라는 단어 아래에는 활활 타오르는 불을 보며 소가 앉아 '잘탄다'라고 말하고 있는 그림이나, 도끼를 든 사람과 망치를 든 사람이 싸우는 '연장전'이 대표적으로 이들은 다름아닌 게임포털 넷마블(대표이사 남궁 훈)의 그림 퀴즈게임 '캐치마인드'의 게임화면을 이용자들이 실제로 캡쳐한 게시물이다.
최근 각종 온라인 포털 및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된 '캐치마인드'는 서비스 기간 만 8년만에 전월 대비 동접 400% 증가라는 놀라운 수치를 기록했다. 유머게시판에서 '캐치마인드'를 접한 네티즌들이 넷마블에서 직접 게임을 해보고, 쉬우면서도 독창적인 게임 재미에 폭발적인 호응을 보낸 결과다.
'캐치마인드' 인기의 핵심은 한정된 공간과 시간 안에 그림으로 단어를 표현하는 무한한 창의력과 상상력이다. 톡톡 튀는 상상력의 사례로는 철로 만든 학을 그린 '철학', 나무에 50%, 72%, 99%란 숫자가 달려 있는 '카카오나무' 공중에 매달려 있는 전화기가 그려져 있는 '공중전화'’가 유명하다.
한편 '캐치마인드'>에 대한 뜨거운 성원에 감사하는 특별 이벤트도 실시한다. 8월 4일부터 22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이벤트에서는 게임 중 그려진 재치있는 그림을 게시판에 올리면, 총 50명을 선정해 CJ상품권을 제공한다. 참가만 해도 넷마블 음악서비스 1개월권을 받을 수 있다.
CJ인터넷 김정훈 팀장은 "쉬운 게임 방법과 기발한 상상력을 엿보는 색다른 재미로 화제를 모은 '캐치마인드'는 창의력과 상상력, 표현력을 키우는 에듀테인먼트 게임" 이라며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캐치마인드'로 가족, 동료들과 함께 숨겨진 상상력을 마음껏 발휘하는 시간을 가져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캐치마인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넷마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