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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디소프트, e스타즈서 대규모 '섬머 파티' 개최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

윈디소프트(대표 백칠현)는 오는 13일부터 3일간 코엑스 D홀(컨벤션 홀)에서 열리는 'e스타즈 서울 2010'에서 대규모 게이머 체험 행사인 '윈디 섬머 파티'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윈디 섬머 파티'는 방문한 관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랜파티 존'과 아시아 챔피언십 겟앰프드 한국대표 선발전이 열리는 '아시아 챔피언십 존'으로 구성된다.

'아시아 챔피언십 존'에서는 겟앰프드 월드 페스티벌 출전 대표선수를 가릴 아시아 챔피언십 겟앰프드 한국대표 선발전이 펼쳐진다. 오프라인 예선 개인전에서 아쉽게 패했던 '겟앰프드' 유일한 여성 선수인 이하늘이 출전하는 팀전 경기도 진행돼 e스타즈를 뜨겁게 달굴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올해 리그 첫 발을 내딛은 '컴퍼니오브히어로즈온라인' 리그 및 시연도 진행된다.


'랜파티 존'에서는 윈디소프트에서 야심차게 준비 중인 신작 게임들을 만날 수 있다. 실제 중세시대 유럽 고성을 탐험하는 듯한 느낌을 주는 스타일리쉬 액션 MORPG '러스티하츠'와 인기 만화를 원작으로 한 캐주얼 액션 횡스크롤 게임 '짱구는못말려 온라인'의 시연회가 마련된다. 특히 '짱구는못말려 온라인'은 이번 섬머 파티를 통해 사용자들에게 처음 공개되는 게임이다.

윈디소프트는 '윈디 섬머 파티'에 참석하는 게이머들을 위해 각 게임별로 다양한 프로모션 상품을 준비했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해 관객들을 즐겁게 해줄 예정이다.

jjoony@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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