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의 정식서비스를 목전에 두고 마지막으로 실시되는 이번 테스트는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이용자 및 캐릭터 정보는 초기화없이 그대로 공개서비스로 이어진다.
특히 이번 테스트에서는 지난 1차, 2차 비공개테스트 결과를 반영, 퀘스트 및 NPC 동선을 간결화하는 등 초고속 레벨업의 재미를 더했다. 또한 가 자랑하는 고레벨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기 위해 이번 파이널 테스트를 기점 삼아 약 2주 간격으로 3개월간 릴레이 업데이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릴레이 업데이트의 1탄으로는 신규 던전 ‘타랄군수 창고’, ‘노리아코스 요새’, ‘악마의 용광로’을 선보인다. 이들 던전에는 각 2~3개의 위협적인 보스를 배치해, 긴장감 넘치는 던전 공략의 강력한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의 파이널테스트는 9일 오후 3시부터 10일 저녁 8시까지, 넷마블의 정기 점검 시간인 10일 오전 4시부터 10시까지를 제외하고 진행된다.
넷마블을 서비스하는 CJ인터넷 권혁승 PM은 “공개서비스를 앞두고 파이널 테스트로 미리 인사드리는 는 지루함 없는 초고속 레벨업의 재미는 물론, 만렙으로 즐기는 던전 및 PvP 콘텐츠가 특징”이라며, “전작의 단순한 대형 업데이트가 아니라 근본부터 완전히 새롭게 태어나 선보이는 만큼, 의 달라진 게임성을 직접 체험해 보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넷마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