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하철 2호선에서 '아이온'을 3D 화면으로 플레이 해 볼 수 있게 됐다.
이번 제휴에 따라, 엔씨소프트는 2호선 지하철 중 한 량을 3D '아이온' 체험열차로 꾸며, 좌석 곳곳에 LG 3D 노트북 10여대와 3D 디지털 카메라 등을 설치했다. 또한 지하철 외부는 LG 3D 노트북과 '아이온' 이미지로 랩핑해 '아이온' 알리기에 나섰다.
이 차량은 9일부터 15일까지 매일 오전 11시부터 저녁 6시까지 운영되며,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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