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인터넷은 인기 야구게임 '마구마구' 게임 내 최고 등급인 엘리트 등급 카드를 일반 이용자들도 쉽게 구매할 수 있는 '엘리트 드래프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엘리트 드래프트를 통해 이종범, 이병규, 박찬호, 알렉스 로드리게스 등 한국 프로야구와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맹활약한 톱스타들의 엘리트 카드가 뿌려질 예정이어서 이용자들의 관심이 하늘을 찌르고 있다.
먼저 '마구마구' 이용자들은 11일부터 드래프트권 획득이 가능해진다. 9이닝 일반 모드나 노스펠 모드 게임을 진행하면 하루에 1장 드래프트권을 얻을 수 있다. 또한 PC방에서 하루 1시간 이상 '마구마구' 게임을 즐기면 역시 하루 1장의 드래프트권을 추가로 획득할 수 있다. 또한 이벤트 기간 동안 인기 걸그룹 카라 스태프 카드를 구입하면 1회 당 10장의 드래프트권이 주어진다.
이렇게 모아진 드래프트권은 9월6일부터 진행되는 엘리트 카드 드래프트에 활용할 수 있다. 드래프트권을 활용해 경매로 나오는 엘리트 카드에 자신이 원하는 금액을 써낼 수 있는 것. 응찰 금액은 카드마다 정해진 하한가와 상한가 사이에서 정할 수 있고 가장 적은 이용자가 응찰한 가격이 경매 낙찰 금액이 된다. 동시에 여러 명이 낙찰금액을 써냈을 경우 가장 먼저 응찰한 이용자가 최종 엘리트 카드 낙찰의 기쁨을 누리게 된다.
애니파크 신영식 과장은 "인기가 높은 엘리트 카드를 보다 많은 분들께 전달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아직 이벤트 진행 세부사항이 확정되지는 않았으나 조만간 공지사항을 통해 안내할 것"이라고 말했다.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