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날 방송에서 ‘풍림&풍수’(이선우:주리, 안창완:류) 팀은 ‘머더는 거들뿐’(강성훈:디제이, 백인수: 루퍼스) 팀을 2 대 0으로 가볍게 제친 뒤 승자전에서도 ‘MadanaraX’(김형진:장기에프, 박나락:c바이퍼) 팀을 2 대 0으로 제압하며 조 1위로 4강에 안착했다. 조 2위에는 ‘MadanaraX’ 팀이 가까스로 올랐다.
이로써 “NSTARGAME 투혼 2010 슈퍼스트리트파이터4” 4강 진출팀은 ‘MadanaraX’(김형진:장기에프, 박나락:c바이퍼) 팀, ‘우리이제뽀뽀했어요’(김창섭:블랑카, 신경수:발로그) 팀, ‘World Class’(이충곤:세스, 반진웅:혼다 )팀, ‘풍림&풍수’(이선우:주리, 안창완, 류) 팀이며 ‘풍림&풍수’ 팀은 ‘World Class’ 팀과, ‘MadanaraX’ 팀은 ‘우리이제뽀뽀했어요’ 팀과 각각 결승행을 다투게 됐다.
“NSTARGAME 투혼 2010 슈퍼스트리트파이터4” 방송분은 엔스타게임 리그페이지(www.nstargame.com/tm)에서 고화질로 다시 볼 수 있다.
한편 8월 14일(토) 오후 7시 용산 아이파크몰 9층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는 투혼 우승팀인 한국대표(2명)와 홍콩, 대만, 싱가폴의 각국 대표 3명, CAPCOM SF IV 일본 전국대회 우승자인 킨데부, 모모치와 3위 입상자 마고가 속해있는 일본 대표 3명 등 총 8명이 참가하는 아시아최강전 녹화가 진행된다. 특히 이 날 빅매치는 슈퍼스트리트파이터4의 오노 요시노리 프로듀서도 직접 참관하며, 방청객들은 푸짐한 경품도 받아갈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