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마니아(대표 리우포유안)는 12일 제2차 세계대전 기반 신작 웹게임 '웹2차대전'의 시범 서비스를 오는 16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미 오픈 전부터 테스트를 통해 '2차 세계대전'을 만나본 사용자들은 2차 세계대전을 가장 비슷하고 쉽게 재구성한 웹게임이라는 평가를 내리고 있다.
감마니아는 '웹2차대전' 시범 서비스에 맞춰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15일까지 전쟁 참전을 위해 신규 회원으로 가입하거나 2차 세계대전 역사 속의 흔적을 찾아 스크린 샷으로 이미지를 올리는 사용자들에게 게임 내 다양한 혜택을 주는 다이아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jjoo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