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에서 즐길 수 있는 MMORPG가 등장했다. 마우스 클릭으로 몬스터를 사냥해 성장하는 방식으로 땅따먹기 방식의 기존 웹게임과는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질풍강호'는 중국 무협시대를 배경으로 6종의 캐릭터와 50개의 필드, 500개 이상의 퀘스트 등 기존 클라이언트 기반의 MMORPG에도 뒤지지 않는 방대한 콘텐츠를 자랑한다.
또한 공격, 방어, 기술 등 속성이 다른 6종의 개성있는 캐릭터와 개방, 소림사, 명교 등 5개의 문파에서 습득할 수 있는 다양한 기술과 초식, 채집을 통한 아이템 합성, 아이템 기능의 업그레이드를 위한 제련 시스템 등 다양한 시스템이 제공된다. 그 외 기존 웹게임에서 경험하지 못한 펫, 하우징, 미니게임 등의 시스템도 선보인다.
빅스푼코퍼레이션은 오는 18일부터 '질풍강호' 첫 비공개테스트를 시작할 예정이며, 선착순 9999명에 한해 게임을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테스트 참가는 홈페이지(kangho.webspoon.co.kr)에 신청하면 된다.
김민석 빅스푼코퍼레이션 대표는 "질풍강호는 웹게임이라고 단정짓기 어려울 만큼 방대한 콘텐츠와 화려한 그래픽을 갖춘 작품”이라 말하며, “이번 출사표 테스트를 통해 완성도를 높여 올 9월초 정식서비스를 계획 중이며, 많은 게이머들은 지금까지와는 다른 차별화된 RPG웹게임을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non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