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씨엔터테인먼트의 인기 농구게임 '프리스타일'에 SNS 콘텐츠가 도입된다. 제이씨는 '프리스타일' 신규 콘텐츠인 '광장' 도입을 앞두고 9월7일까지 기념 이벤트를 진행하며 홍보에 발벗고 나섰다.
특히 원더걸스와 카라, f(x) 등 걸그룹 캐릭터 보유자들이 광장에 모일 경우 해당 그룹의 노래와 춤을 즐길 수 있어 이용자 호응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제이씨는 26일부터 테스트 서버를 통해 광장 콘텐츠를 최초 공개한 뒤 9월 중으로 정식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제이씨는 '프리스타일' 광장 업데이트 기념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9월7일까지 매일 게임에 접속만 하면 캐시와 게임머니를 나눠준다. 또한 테스트 서버에서 광장을 체험하고 소감을 남긴 이용자에게는 VIP 아이템도 지급한다.
장지웅 제이씨 사업본부장은 "이용자들이 게임 외적으로 가볍게 소통할 수 있는 콘텐츠인 광장을 9월에 도입할 예정"이라며 "SNS가 인기를 끌고 있는 상황에서 이용자들에게 보다 다양한 재미를 줄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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