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로스 온라인'은 8월 초 홍콩 및 대만에서 실시한 1, 2차 비공개테스트에서 연일 전 서버 포화 상태를 기록해 현지 유저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고, 8월 20일 대만 현지 업체인 '게임몬스터(gamonster Inc.)'를 통해 공개서비스를 시작한지 4시간 만에 동시접속자수 2만5천명을 돌파하는 등 놀라운 성적을 보였다.
'게임몬스터(gamonster Inc.)'의 커트 장 대표는 "저사양 PC로도 길드전과 세력전 등 대규모 전투를 부담 없이 플레이할 수 있다는 점이 '카로스 온라인'의 큰 장점"이라며 "유저들의 폭주로 서버를 증설했으나 계속해서 유저들이 몰려와 연일 서버 포화 상태가 계속되고 있으며, 공개서비스를 맞아 출시한 '카로스 온라인' 패키지도 빠르게 재고가 소진돼, 앞으로의 성적과 기록이 더욱 기대된다"고 말했다.
KTH 게임사업본부 이재용 팀장은 "지난 6개월간 기존의 게임을 전면 수정하고 보완해 새로운 시스템을 대거 장착한 '카로스 온라인 2.0'을 홍콩과 대만을 통해 최초로 공개했는데, 이에 대한 긍정적 반응이 인기몰이에 한 몫 한 것 같다"며 "국내에서도 '카로스 온라인'을 '카로스 온라인 2.0'버전으로 교체하는 방안을 검토 중에 있어, 다시 한번 흥행 바람이 불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카로스 온라인 2.0'은 NHN(본부장 정욱)을 통해 북미 및 유럽시장에서 공개서비스를 준비 중이며, KTH를 통해 아시아 지역 서비스 확대를 위해 중국과 계약 전 막바지 조율 중이다.
'카로스 온라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