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마니아(대표 리우포유안)는 서비스 중인 2차 세계대전 기반 전략 시뮬레이션 웹게임 '웹2차대전'에서 실제 사용자간 치열한 전쟁이 벌어져 전쟁의 역사가 생생하게 재현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게임의 진행도 실제 2차 세계대전을 연상케하고 있다. 상위 랭킹을 장악하고 있던 사용자들로 이뤄진 '베를린' 길드는 1939년 나치군을 연상시키듯 주변의 약소한 길드를 공격, 침략을 진행해 급속도로 성장했다. '베를린' 길드에 밀려 성장중이던 '소녀시대'길드가 와해되자 주변 '기갑사단', 'N-SDAP', '야비군'등의 길드가 연합을 맺어 베를린 길드 대 반베를린 연합간의 대대적인 전쟁이 진행 중이다.
캐릭터명 'SHCORE (스코어)'를 사용하는 게이머는 "길드간 침략을 통해 세력을 확장시켜나가고 피해를 입지 않기 위해 방어전술 변경 등 진행하는 것이 마치 실전에 참전하고 있는 느낌"이라며 "초기 베를린 길드의 확장은 과거 나치군보다 엄청났고 주변 연합군이 동맹을 맺어 대응하는 것이 역사의 한 장면을 보는 듯 지루하지 않다"고 밝혔다.
이처럼 사용자들이 '웹2차대전'에 큰 호응을 보내자 감마니아코리아는 빠르게 신규 맵 확장을 준비해 인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웹2차대전'은 1939년에서 1945년까지 일어났던 2차 세계대전을 역사 사실에 입각해 재구성해낸 전략 시뮬레이션 웹게임으로 전쟁 당시 사용됐던 다양한 육,해,공 병기와 실존 영웅, 방어 및 공격에 사용된 각종 치밀한 전략을 통해 기대작으로 자리 잡은 바 있다.
jjoo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