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순수 개발사에서 서비스 되고 있는 '삼국지W'가 인기몰이에 나섰다.
‘삼국지W’는 국내 웹게임 환경을 철저히 분석하고 유저친화적 게임 환경으로 개발됐다. 또한 턴제 시스템을 추구하고 삼국지의 전략요소를 잘 살려 치밀한 전술의 묘미를 맛 볼 수 있는 게임이다.
특히 삼국지에 등장하는 유명 장수들을 카드 시스템으로 구현하여 게임의 재미를 높였으며 자신이 원하는 장수의 카드를 갖고 싶도록 하여 게임의 긴장감과 몰입감을 극대화하였다. 더불어 이번 1주년 기념 이벤트에서는 명품 아이템인 4성 장수 카드와 레어 아이템인 사마휘의 소개서 아이템을 지급해 이용자 호응을 극대로 끌어올리고 있다.
‘삼국지W’의 개발사 snapThinking의 박준영대표는 “서비스 1주년을 맞이한 후 게임 플레이나 커뮤니티 활동이 더욱 활발해졌으며 신규 유저수도 점차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며 "웹게임 생명주기가 보통 6개월 점을 감안하여 볼 때 ‘삼국지W’ 의 유저 사랑은 남다르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추후 새로운 즐길 요소를 제공하고자 공성전 및 기타 요소를 추가하여 더욱 긴 생명력과 유저의 사랑에 보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jshero@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