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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인터넷] 모바일 '넷마블 사천성' 출시

CJ인터넷(대표이사 남궁 훈)이 서비스하는 게임포털 넷마블이 <모바일 넷마블 사천성>을 출시했다.

30일 LG U+론칭으로 SKT, KT를 포함, 통신 3사에서 모두 즐길 수 있게 된 <모바일 넷마블 사천성>은 넷마블의 보드게임 ‘NEW 사천성’을 모바일 버전으로 탄생시킨 게임이다. 간단한 게임 규칙과 박진감 넘치는 진행으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NEW 사천성’의 재미는 그대로 살리면서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했다.
깜찍한 디자인이 눈에 띄는 <모바일 넷마블 사천성>은 350여 개의 다양한 맵을 제공한다. 특히 일반 모드를 포함, 특정 패를 제거해야 하는 승리 모드, 일정한 패턴으로 패가 이동하는 롤링모드 등 ‘NEW 사천성’만의 7가지 다채로운 모드를 적용, 선택의 폭을 넓혔다.

정해진 시간 내 맵을 클리어하는 시간 제한 방식이며, 맵별 랭킹 등록이 가능해 기록 도전의 재미가 뛰어나다. 여기다 유무선 아이템 연동으로 모바일 게임 플레이을 통해 포인트를 모으면 ‘플러스팩’, ‘No클릭힌트’ 등 다양한 온라인 아이템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모바일 넷마블 사천성> 출시를 기념한 이벤트도 9월 8일까지 진행한다. <모바일 넷마블 사천성>을 다운로드받은 선착순 5만명에게는 넷마블 음악 서비스를 1달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음악감상 이용권을 증정한다. 또한 추첨을 통해 이용자 1000명에게는 넷마블 캐쉬 1만원권도 선물한다.
CJ인터넷 전략기획실 한상욱 이사는 “이번 <모바일 넷마블 사천성>의 출시로 넷마블 인기 보드 게임인 ‘NEW 사천성’을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게 됐다”며 “유무선 연동 아이템과 랭킹 등록을 통해 재미를 배가한 <모바일 넷마블 사천성>은 스마트폰 버전도 곧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사천성은 늘어놓은 여러가지 모양의 패 중 같은 모양을 찾아 한 쌍씩 맞추는 방법으로 패를 없애 나가는 게임이다. 한 쌍의 패는 두 번 이하의 꺾인 직선(총 세개 이하의 직선)으로 연결될 때 소거 가능하며, 다른 패가 막고 있을 때는 직선이 나아갈 수 없다. 쉬운 게임 방법으로 남녀노소에게 인기다.

자세한 사항은 모바일 넷마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휴대폰에서도 832번과 Nate/Show/Oz 버튼을 눌러 바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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