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꿩 먹고 알 먹고 둥지 태워 불 쬐고!'
제이씨는 9일 '프리스타일'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f(x) 캐릭터 구매자 전원에게 능력치가 있는 f(x) 전용의상 아이템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지급되는 의상은 설리와 빅토리아, 앰버 등 멤버별로 다른 디자인으로 만들어졌으며 15일 정기점검을 통해 새롭게 추가되는 신상품이다.
기간 제한 없는 능력치 의상세트 아이템의 경우 '프리스타일' 게임 내에서 1만원 가량의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다. f(x) 캐릭터의 가격이 1만4800원(1, 16레벨 기준)인 것을 감안하면 보너스로 주어지는 혜택이 그 어느 때보다 푸짐하다 할 수 있다.
제이씨는 10월27일까지 f(x) 캐릭터 구입자들에게 최소 5000원에서 최대 10만원까지 캐시를 돌려주는 캐시백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f(x) 캐릭터를 구입 가격 이상의 보너스를 받을 수도 있어 '프리스타일' 이용자들의 호응이 높다.
'프리스타일' 아이디 'F지배자'는 "안 그래도 슈팅가드를 새로 키우고 싶었는데 f(x) 캐릭터를 구입하면 5000캐시에 세트 아템까지 준다고 하니 솔깃해진다"며 "아무래도 슈팅가드 사려면 이벤트 기간 동안 사는 편이 나을 것 같다"는 글을 남겼다.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