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게임업계의 미래를 논한다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
아시아를 대표하는 게임업체들의 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여 아시아 게임업계의 미래와 세계 게임시장의 트렌드에 대해 논의하는 토론회가 개최된다.
1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오는 16일 일본 도쿄게임쇼에서 진행되는 아시아 게임 비즈니스 서밋에 한국과 중국, 일본, 대만의 유명 게임업체 대표들이 참석한다.
한국 대표로는 넥슨의 서민 대표와 한게임 정욱 대표가 참석하며 일본의 캡콤, 스퀘어에닉스, 중국의 샨다, 텐센트, 대만의 감마니아, 엑스펙 엔터테인먼트 대표들이 토론자로 나선다.
아시아 게임 지즈니스 서밋에서는 각 국가의 게임 시장 트렌드에 대한 발표와 함께 아시아권의 게임 비즈니스의 미래에 대한 열띤 토론이 벌어질 예정이다.
업계 전문가들은 온라인게임을 주력으로 서비스하는 한국, 중국, 대만의 게임업체 대표들이 참석하는 만큼 온라인게임과 소셜네트워크 게임, 스마트폰용 어플리케이션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jjoo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