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이벤트는 추석을 맞아 말랑 친구들이 고향을 찾아가는 내용의 일일 퀘스트 형식으로 라그나로크 유저라면 누구나 매일 1회씩 참여할 수 있다. 추석특집 퀘스트는 ‘페이욘’ 마을의 ‘벨테 말랑’ NPC를 통해 시작하게 되며, ‘이즈루드’, ‘아요타야’, ‘쿤룬’ 등 고향을 찾기 위해 다양한 지역으로 여행을 하면서 유저들은 ‘강강술래 보름달 페스티벌’을 비롯해 새로운 모험과 미션을 즐길 수 있다.
최희준 라그나로크 스튜디오 부서장은 “추석을 맞아 유저들이 라그나로크와 함께 행복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퀘스트 형식의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고향 찾기 퀘스트를 진행하다 보면 라그나로크만의 즐거운 추석 분위기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