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9일 선보이는 '공훈전'은 삼국지의 위, 촉, 오 3개 세력간 대결의 서막을 알리는 다대다(多對多) 중심의 PvP 콘텐츠로, 전략성이 강화된 대인전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또한 15일부터 최고 레벨이 60에서 80으로 상향 조정 되었으며 게임 내 상점을 오픈하고 물품 및 도구 세트 아이템 등 17가지의 콘텐츠가 추가됐다. 이어 오는 10월에는 군단전을 선보임과 함께 단계적인 업데이트와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진행해나갈 예정이다.
유니아나 관계자는 “삼국지략의 세력 대결 기반이 되는 공훈전을 통해 전략 SRPG의 한층 깊은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공훈전을 시작으로 군단전, 국가전으로 이어지는 신규 콘텐츠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삼국지략>은 추석 연휴를 맞이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매일 오후 4시부터 1시간마다 게임 내 접속한 유저들에게 분월 보물상자를 지급하고 푸짐한 아이템을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무장 열전을 최종 3단계까지 연속으로 클리어 시 ‘항아’를 휘하 무장으로 지급받고 관련 물품을 추가로 획득 가능하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삼국지략 공식 홈페이지(http://3g.unian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