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공개한 소셜게임 2종은 의인화된 정원을 가꾸는 POT(가제)과 한번의 샷으로 홀컵에 얼마나 가까이 보내는지 겨루는 웹3D 게임인 GOLF(가제)로 내달부터 순차적으로 페이스북을 통해 서비스 할 예정이다.
또한 현재 유•무선상의 소셜게임들이 PC기반 게임들의 초기 모습과 유사한 패턴을 보이고 그에 따라 엔진 등의 기반 기술도 성장하는 시기이기 때문에 이에 발맞춘 웹3D 게임인 GOLF역시 차세대 소셜게임으로 주목받을 것으로 보인다.
이들 소셜게임 2종의 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디브로스 김중혁 이사는 "여러가지 소셜게임 기술의 성장과 궤를 같이 하는 게임이자 유저 감성을 자극하는 게임 개발이 목표"라고 말하며 게임 개발 의지를 다졌다.
한편, 개발사로 2차 도약을 선언한 디브로스는 현재 피버스튜디오의 소셜게임 5종과 리젠소프트의 홈런킹 등을 퍼블리싱하고 있으며 다수의 페이스북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해 서비스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