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트라이더 게임 내 개설된 ‘리그 그랑프리 채널’에 접속해 자유롭게 경기를 즐기면 경기 승패에 따라 차등적으로 점수가 지급되며, 점수 합계에 따라 상위 187명에게 오프라인 예선 출전 자격이 부여된다.
본선 경기는 10월 12일부터 총 8주간 진행되며, 매주 화요일 오후 6시 30분 온게임넷을 통해 생방송된다. 총 상금 규모는 3천만 원으로, 우승 및 준우승자에게 각각 1천 5백만 원과 7백만 원이 수여되며, 경기 중 특별한 퍼포먼스를 보여 관객 및 시청자에게 큰 호응을 얻은 선수에게는 200만원 상금의 ‘핫 라이더(HOT RIDER)’상을 수여된다.
2005년 시작돼 12차를 맞는 카트라이더 리그는 국산 게임으로 최장 기간, 최다 개최된 리그로, 김대겸 , 문호준 , 강진우 , 김진희 등 유명한 스타를 배출, 국산 e스포츠 게임의 핵심으로 평가 받고 있다. 또한, 넥슨은 정규 리그뿐만 아니라, ‘장애인 e스포츠 대회’, 조부모와 손자가 함께하는 ‘1080우리한가족게임한마당’ 등 전 국민에게 e스포츠의 즐거움을 전파하는 다양한 대회를 지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