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로 창립 10주년을 맞이한 아이템베이(대표 이창석)가 채널링 사업을 향후 성장동력으로 지목했다.
아이템베이는 게임아이템 거래중개 서비스를 세계 최초로 사업화 한 이후, 온라인게임 산업의 발전과 그 역사를 함께 해왔다. 동사는 지난 10년간 연평균 20%대의 성장세를 유지하며, 600만 회원을 확보하고 2009년 연간 거래매출 4,800억 원을 달성한 바 있다.
이를 통해 게임아이템 거래중개 비즈니스는 온라인게임의 대표적인 파생산업으로 자리 잡았으며, 창업자인 김치현 회장은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09년 신지식인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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