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연회는 노역지역 상권을 대표하는 노원역 주변 대표 PC방 3군데(퍼니링크 1, 2호점 및 제타 PC방)를 선정,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누구나 무료로 플레이해 볼 수 있는 기회다. 더불어 이번 시연회 참가자들에게는 시연회 이후 치러질 각종 게임대회에 참가할 수 있는 자격도 주어진다.
펀트리 이종옥 대표는 “서울의 지붕 격인 노원지역을 '본투파이어'의 거점으로 만들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였고, 이후로도 “서울 및 지방 여러지역을 대상으로하는 시연회 및 대회를 지속적으로 열어가겠다”고 밝혔다.
노원지역을 대상으로 시작하는 이번 시연회는 공릉동 및 월계동 지역으로 이어질 예정이며, 10월 하순 예정된 CBT를 전후로 소정의 상금이 걸린 PC방 대회 및 지역 대회도 가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