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육성한 캐릭터로 타 유저들과 함께 투기장에서 대전을 펼치는 PvP 대전 모드는 출시 직후부터 빠르게 번지면서 유저들 사이의 커뮤니케이션을 급속도로 활성화 시키고 있다.
게임빌 마케팅실의 이성필 팀장은 "'제노니아3'는 스토리 모드를 통해 강하게 육성한 자신의 캐릭터로 다른 유저들과의 대전을 통해 지속적인 게임 플레이가 가능하다. 더불어 오랜 시간 동안 즐길 수 있는 방대한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어 호응이 큰 것 같다”고 말했다.
게임빌 제노니아 시리즈는 최근 휴대용 게임기인 Nintendo DSi™에도 출시되어 북미 지역부터 서비스를 시작해 주목 받고 있다. 또한, 10월에는 소니 PSP 시장에도 진출할 것으로 알려질 정도로 글로벌 유명 RPG 브랜드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