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디소프트(대표 백칠현)는 스테어웨이 게임즈(대표 이상운, 서화성)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액션 MORPG '러스티하츠'가 비공개 테스트를 10월8일부터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윈디소프트의 하반기 기대작 ‘러스티하츠’는 CBT 모집 단계부터 밝혀 온 유저들의 의견에 맞춰 CBT 일정을 잡겠다는 공약에 따라 10월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CBT를 진행한다.
또한 CBT 진행에 앞서 지난 9월 16일부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CBT를 위한 테스터 1만 명 모집을 실시한 ‘러스티하츠’는 유저들의 뜨거운 반응에 힘 입어 신청자가 1만 3천명을 넘어서는 조기 마감의 쾌거를 올렸으며, 좀 더 많은 유저들에게 CBT 기회를 제공하고자 10월 16일까지 7,000명을 추가 모집할 예정이다.
윈디소프트 '러스티하츠' 담당 신달수 팀장은 "추석 연휴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CBT신청을 해주셔서 추가 모집까지 진행하게 되었다"며, "러스티하츠에 대한 관심과 기대가 어느 때보다 큰 만큼 이번 CBT를 통해 게임의 완성도를 한층 더 높이고 빠른 시일 내에 오픈베타테스트를 진행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