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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비티] '모바일 라테일2' SKT 서비스 시작

그라비티(대표 오노 도시로, 강윤석)는 모아지오(대표 이경범)가 개발한 액션 RPG ‘모바일 라테일2’의 SKT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일 밝혔다.

‘모바일 라테일2’는 주인공 이리스와 함께 신나는 모험을 펼치는 횡스크롤 액션 RPG 게임으로 50만 건 이상의 다운로드를 기록한 ‘모바일 라테일’의 후속작이다. 그라비티는 이번 ‘모바일 라테일2’ 서비스를 시작으로 라그나로크 모바일 시리즈 및 다양한 장르의 모바일게임 개발뿐만 아니라 양질의 모바일게임을 퍼블리싱하는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모바일 라테일2’는 액토즈소프트(사장 김강)가 서비스하고 있는 온라인게임 ‘라테일’의 세계관 및 설정을 기반으로 제작됐으며, 전편에 비해 더욱 화려해진 그래픽과 호쾌한 액션감, 풍성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특히 마을 8개, 마을 외 장소 6개, 필드 44개, 던전 31개 등 온라인에서 만났던 마을이 대부분 등장할 정도로 콘텐츠가 방대해졌으며, 전직, 보조직업, 네트워크를 통한 유저장터와 우편함 등을 추가해 게임성을 강화하고 편의성은 높였다.

또한‘모바일 라테일2’는 첫 출시를 기념해 온라인게임 ‘라테일’ 전용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특수 쿠폰을 모든 유저에게 제공한다. 온라인게임 ‘라테일’에서 해당 쿠폰을 등록하면 8가지 아이템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

김준수 그라비티 컨버전스그룹 과장은 “그라비티는 스마트폰용 게임뿐만 아니라 다양한 장르의 모바일게임을 개발하고 퍼블리싱함으로써 모바일 사업을 강화할 계획”이라며, “그라비티가 퍼블리싱하는 ’모바일 라테일2’는 높은 인기를 얻었던 전편보다 액션감을 강화하고 콘텐츠 규모를 확장해 한층 풍성한 즐거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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