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엔팡 게임 개선 공모전은 기존에 없던 새로운 것을 창작하는 역량 있는 작가 발굴이나 뛰어난 아이디어를 가진 인재를 찾는 공모전이 아닌 고객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고 개선 사항을 말할 수 있는 차별화된 공모전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수상자 및 수상작 내역은 각 게임별 공지사항을 통해 발표됐으며 15명의 대상 수상자 중에서 인턴쉽 참가를 희망할 경우 각 게임별 1명씩을 선발해 인턴 사원으로 3개월간 근무할 수 있는 특혜도 주어진다.
공모된 개선 아이디어와 게임 리뷰는 2인으로 구성된 경영진과 각 게임별 5인으로 구성된 개발PM, 기획팀, 프로그램팀, 그래픽팀, 퍼블리싱PM 등 전문가 총 17인이 참여해 공정한 배점 형식의 심사로 진행됐다. 심사 기준은 실제 게임 내 구현이 가능한 아이디어 등 시의성과 현실성, 효율성과 방향성 등을 기준으로 심사했다.
이야소프트 강은성 대표는 “이번 제1회 엔팡 게임 개선 공모전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이야소프트는 고객의 소중한 의견에 귀 기울여 듣고 열심히 개선해 나가겠다”며 “각 게임별 수상된 의견들을 게임에 반드시 반영해 고객에게 즐거운 게임으로 인정받는 회사가 꼭 되도록 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