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노브이가 개발 중인 노래방리듬액션게임 '슈퍼스타킹'이 인터넷 비즈니스 모델 특허를 획득한 것으로 뒤늦게 확인됐다.
'슈퍼스타킹'은 화상채팅을 하면서 음악에 맞춰 노트를 치는 리듬액션 게임. 여기에 이용자들이 직접 노래를 부를 수 있는 기능이 추가돼 있다. 소노브이가 특허를 딴 부분은 화상을 통해 노래실력을 뽐내고 그에 따른 점수를 받을 수 있는 노래방 기능을 온라인상에서 구현시킨 점이다. 또한 노래방과 인터넷 웹페이지,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이러한 기능을 활용할 수 있는 플랫폼 확장도 사업 모델로 인정 받았다.
소노브이는 최근 뜨거운 인기를 모으고 있는 케이블 방송 '슈퍼스타K'와 콘셉트에 맞춰 게임명을 '클럽스타킹'에서 '슈퍼스타킹'으로 변경했으며, 올해 말 시범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nonny@dailgy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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