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한'은 약 3년 만에 R.O.T 대회를 부활, 8월 21부터 9월 11일까지 전 서버 길드 유저를 대상으로 1차 예선을 열어 큰 호응을 얻은 바 있으며 지난 1달간 진행된 1차 예선에서는 트라바 서버 ‘카인과 아벨’, 카리스 서버 ‘투혼’, 헤스티나 서버 ‘군단’, 리오나 서버 ‘리오나’, 페트라 ‘Great Power’ 등 길드가 각 서버별 1등을 차지해 눈길을 끌었다. 무엇보다 리오나, 페트라, 나트리아 등 신규 서버일수록 신생 길드들의 경쟁이 치열했으며 오래된 서버에서는 대형 길드들이 소형 길드로 분산돼 새로운 길드전으로 번지는 등 큰 화제를 모았다.
또한 ‘로한’은 게임 내 R.O.T 붐업을 위해 댓글 공방전, 스크린샷 이벤트를 마련, 해당 이벤트에 참여하는 유저에게는 추첨을 통해 게임 아이템 획득이 가능한 알통(R-Tong) 1000cc, 알칩(R-chip) 등을 지급할 예정이다.
YNK KOREA 장재영 국내사업본부장은 “R.O.T 본선 진출만 해도 푸짐한 경품이 제공되는 로한 R.O.T 대회에 길드 유저의 참여 열기가 매우 뜨겁다”며 “오는 10월 말까지 진행되는 2차 예선에 보다 많은 유저들의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