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차 비공개테스트와는 달리 보다 매끄러운 UI와 세련된 그래픽과 체코 필 하모닉 오케스트라가 참여한 웅장한 사운드로 '삼국지천'만의 전장의 기운을 느낄 수 있게 될 이번 2차 비공개테스트(CBT)에서는 2그룹 스킬 집중 테스트와 조작 및 각종 클라이언트의 보완점 해소 및 시스템에 대해 중점적으로 테스트 할 예정이다.
시네마틱 퀘스트와 캐릭터 커스터마이징 시스템에 대한 유저들의 반응을 살피고 참가자들의 오는 18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테스터 모집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홈페이지에서 진행되는 이벤트, 설문조사, 댓글 등 다양한 커뮤니티 활동을 한 유저 500명은 무조건 테스터로 선정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한빛소프트 관계자는 “지난 1차 비공개테스터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달라진 새로운 '삼국지천'을 맛볼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테스트를 통해 안정된 게임운영과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