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대호, 류현진, 김광현 등 2010년 프로야구의 주인공들이 새롭게 '마구마구'에 등장한다.
이번 업데이트는 2010 시즌 동안 프로야구에서 활약한 선수들의 KBO 기록을 바탕으로 제작됐으며 성적 및 활약 수준에 따라 노멀, 스페셜, 레어, 엘리트 등급으로 나뉜다.
2010년 선수 카드 중 최고의 카드는 단연 롯데 자이언츠 이대호다. 이대호는 9경기 연속 홈런으로 세계 신기록을 세우고 전대미문의 타격 7관왕을 달성해 3년만에 최고 등급인 엘리트 카드의 영광을 부여받았다.
이 외에도 SK 김광현, 삼성 안지만, 두산 이종욱, 기아 이용규, LG 조인성, 넥센 손승락, 한화 류현진 등 올 시즌 최고의 활약을 보인 각 구단 32명의 선수들이 레어 카드로 출시됐다.
CJ인터넷은 이번 선수 카드 출시가 드라마틱한 명승부를 펼치고 있는 포스트시즌과 맞물려 '마구마구' 팬들에게 큰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CJ인터넷 이상윤 팀장은 "2010 선수 카드는 프로야구 최고의 해였던 올해 프로야구 선수들의 활약을 고스란히 담아낸 콘텐츠"라며 "이제 마구마구를 통해 2010년을 빛낸 선수들을 게임 속에서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jjoo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