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1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
'서든어택' 개발업체 게임하이 전 대표인 김건일(사진) 씨의 횡령, 배임 혐의가 포착됐다. 횡력액은 194억원이다.
공시에 따르면 김건일 전 대표가 변제를 위해 노력해 게임하이가 실제로 피해를 입을 수 있는 액수는 85억원 미만인 것으로 알려졌다. 계속해서 추가 변제가 이뤄지고 있어 정확한 피해 금액은 추후 확정될 것으로 보인다. 게임하이는 구체적인 혐의가 확인되는 대로 필요한 제반 법적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코스닥시장본부는 게임하이가 상장폐지 실질심사 대상에 해당하는지 여부를 판단하기 위해 오늘 오후 2시30분경 주식 거래를 금지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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