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정식 서비스에 돌입한 '프로야구 매니저'는 선수 카드를 비롯해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실시해 왔다. 2010 프로야구 포스트 시즌이 시작되는 등 여러 가지 호재가 겹쳐 신규 가입 유저가 20퍼센트 가까이 증가하였으며, 동시접속자 수도 약 25퍼센트 가량 늘어났다.
'프로야구 매니저' 운영 및 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강상용 개발 팀장은 “먼저, 지금까지 <프로야구 매니저>에 많은 애정을 갖고 지켜봐 주신 유저 여러분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콘텐츠 업데이트를 통해 보다 다양한 재미를 선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