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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트리브] 프로야구 매니저, 신규 서버 '더블 헤더' 추가

엔트리브소프트(대표 김준영)와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정만원)은 국내 최초 프로야구단 운영 시뮬레이션 게임 '프로야구 매니저'가 신규 서버 ‘더블 헤더’를 추가하였다고 15일 밝혔다.

상반기 정식 서비스에 돌입한 '프로야구 매니저'는 선수 카드를 비롯해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실시해 왔다. 2010 프로야구 포스트 시즌이 시작되는 등 여러 가지 호재가 겹쳐 신규 가입 유저가 20퍼센트 가까이 증가하였으며, 동시접속자 수도 약 25퍼센트 가량 늘어났다.
이 같은 분위기 속에 '프로야구 매니저'는 지난 14일 최고 수준의 게이머들만 플레이 할 수 있는 최상위 랭크 ‘클래식’을 선보이면서 이용자들이 폭주함에 따라 서둘러 신규 서버를 오픈 하였다.

'프로야구 매니저' 운영 및 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강상용 개발 팀장은 “먼저, 지금까지 <프로야구 매니저>에 많은 애정을 갖고 지켜봐 주신 유저 여러분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콘텐츠 업데이트를 통해 보다 다양한 재미를 선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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