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 개봉한 영화 '검우강호'는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영화감독 오우삼이 진두지휘하고 양자경, 정우성 등 유명 배우들이 함께한 글로벌 프로젝트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이다.
특히 캐릭터들의 코스튬은 영화에서 의상을 담당했던 일본의 유명 패션 디자이너 와다 에미가 맡아 더욱 사실감을 더했다.
온라인 게임으로 재탄생된 '검우온라인'에 대해 오우삼 감독은 게임과 영화의 합작에 대해 잊지못할 경험이 될 것이며, 앞으로 더 많은 색다른 시도를 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검우온라인'은 오는 10월 25일 전세계에서 가장 먼저 홍콩에서 비공개테스트를 실시하며, 그 모습을 유저들에게 드러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