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20일 라이징콤보 RPG '드래고니카'의 200명 이상이 한 필드에서 벌이는 대규모 전투와 전략적 공성전 모드를 지원하는 길드전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우승 길드의 길드원들에게는 ‘엠포리아 이용권’이 제공된다. ‘엠포리아’는 길드전 우승 길드원들만 사용할 수 있는 전용 커뮤니티 공간으로, 여러 시설물을 설치하여 체력과 정신력의 최대치를 상승시키거나 아이템의 강화확률을 높이는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한편 길드전 업데이트를 기념한 신규 이벤트 2종도 함께 선보인다. 우선 길드전을 체험한 모든 유저들에게 특수의상이 포함된 비밀상자 ‘판도라’를 증정하는 ‘엠포리아의 축복’ 이벤트가 실시된다. 또한 ‘엠포리아 최초의 정복자’ 이벤트를 통해 승리한 길드의 길드원들에게 길드명이 새겨진 특별한 액세서리 아이템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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