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스타’는 자신만의 의상을 만들어 판매하고, 의상실을 키워 나가는 타이쿤 장르의 소셜네트워크게임이다. 국내 최초로 3D 캐릭터와 플래시를 접목시킨 기술 구현으로 세밀한 애니메이션 표현과 다양한 코스튬 의상을 접할 수 있으며, 간단한 마우스 조작을 통해 누구나 쉽고 가볍게 즐길 수 있다.
‘패션스타’는 이번 서비스를 시작으로 내년 초까지 T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페이스북 등 서비스 플랫폼을 확대하고, 유무선 연동을 통해 PC와 스마트폰에서 같은 콘텐츠를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송원영 그라비티 G스튜디오장은 “’패션스타’는 3D 캐릭터가 등장하고, 다른 플레이어들과 함께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특장점이 있어 싸이월드 회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그라비티는 다양한 장르의 SNG 개발 및 온라인과 모바일의 유무선 연동을 통해 국내는 물론 해외 SNG 시장에 적극 진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