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피아를 잡아라'는 던파에서 11월을 맞이해 야심차게 준비한 이벤트로 ‘술래잡기’와 비슷한 형식으로 진행된다. 먼저 선착순으로 홈페이지에서 마피아 등록(1000명)을 받게 되며, 마피아로 등록된 유저에게는 게임 내 아이템을 강화시킬 수 있는 강화권이 지급된다.
마피아 지목은 계정 당 하루 5번까지 가능하며, 마피아 유저 역시 다른 마피아를 지목할 수 있어 팽팽한 신경전 속에서 이벤트가 진행될 전망이다.
더불어 마피아 여부와 상관없이 가장 많은 지목을 받은 유저 5명에게는 ‘미카엘’, ‘루시퍼’로 구성된 신규 6차 레어아바타 세트를 지급한다.
던파 서비스를 총괄하고 있는 네오플 조종실 이정헌 실장은 “오프라인 상에서 지인들과 함께하는 마피아 게임을 온라인 상에서 재밌게 표현하고 싶었다”며 “항상 신선하고 독창적인 이벤트로 유저들에게 재미를 선사하겠다” 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