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슈퍼리그’는 게임빌의 인기 모바일게임인 ‘게임빌 프로야구 시리즈’의 엔진에 SNS(Social Network Service)를 결합해 친구들과 함께 야구를 즐길 수 있도록 제작한 스포츠 소셜 게임이다. 기존의 소셜 게임은 대부분 액션성이 약해서 플레이 자체의 재미가 반감되는 경우가 많았던 반면, 이 게임은 직접 타자와 투수를 조작하고 타격감 등을 느낄 수 있어 여타의 소셜 게임과 차별화 되는 부분이 강점이다.
더불어 기존 인기 모바일게임의 IP를 활용하되 소셜 게임의 방향성에 최적화 시켰다는 점에서 기존 모바일게임 유저들을 소셜 게임으로 견인하는 역할도 기대되고, PC에서 즐기는 특성 상 훨씬 더 대중적인 효과를 거둘 것으로 예상된다.
게임빌 마케팅실의 송재준 이사는 “‘SNG는 게임의 특성 상 기존 모바일게임과 유사성이 많아 게임빌이 강점을 가질 수 있는 분야다. ‘프로야구 슈퍼리그’로 지금까지의 SNG와는 차원이 다른 재미를 선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게임빌은 12월 1일부터 테스터를 모집하고, 14일부터 비공개테스트에 돌입할 예정이다. 연내 네이트 앱스토어를 통해 서비스를 개시하고 추후 글로벌 시장과 모바일 플랫폼으로도 확장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