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플(대표 강신철)은 10일 자사가 개발하고 삼성전자(대표 최지성)가 서비스하는 인기 온라인 액션게임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에서 오는 16일 신규 캐릭터인 '남격투가' 업데이트를 앞두고 사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16일 업데이트 되는 ‘남격투가’는 기존 던파 캐릭터와는 다르게 발을 이용한 강력한 공격 방식을 구사하는 것이 특징인 캐릭터다. 빠르고 강한 발차기로 적을 높이 띄워서 연타를 가하거나 공중에 뛰어올라 적을 밟는 등 다양한 형태로 타격을 가하는 새로운 액션스타일을 추구한다.
또한 일정거리를 빠르게 이동하는 ‘순보’라는 기술을 통하여 적에게 순간적으로 접근해 선타격을 가할 수 있어, 파워 뿐 아니라 속도까지 겸비한 궁극의 액션을 선사하는 캐릭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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