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보스’는 풍부한 컨텐츠와 탄탄한 시나리오 구성으로 웹게임의 MMORPG 장르의 대변화를 예고했다. 한국보다 먼저 서비스한 해외에서는 뜨거운 인기와 수준 높은 게임성으로 이미 해외 유저들 사이에 각광받고 있다.
한편 개인전뿐 아니라 연합전으로 이루어지는 서버별 전쟁도 활발하게 펼쳐져 숨막히는 전투의 묘미를 만끽할 수 있다. 연합전의 활발함으로 인해 이용자들의 길드 참여율이 늘어나 커뮤니티 활성화도 높아지고 있다.
아이디 yell*****님은 “‘빅보스’의 PK시스템은 너무 재미있다. 레벨은 낮지만 속해 있는 나라가 이길 수 있다는 것에 뿌듯함이 느껴진다. 일정 퀘스트를 수행하고 사냥을 하는 재미도 있지만 연무관이나 무덤전장으로 게임의 중독성이 느껴져 빅보스의 또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다”며 게임에 대한 긍정적인 소감을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