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의 리듬 액션게임 '리듬앤파라다이스'에서 차세대 스타 발굴을 위한 행복 품앗이 프로젝트 '해피메이커캠페인'을 실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게임을 통해 이용자들의 꿈을 이뤄준다는 취지로 이벤트 시작과 함께 이용자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이와함께 엠게임은 유명 작곡가 겸 프로듀서 '신사동호랭이(이호양)'를 섭외, 선별된 주인공을 토대로 보컬 트레이닝 및 곡 해석 등을 지도할 예정이다. 신사동호랭이는 인기 걸그룹 티아라, 시크릿, 포미닛 등 다수의 히트곡을 만든 작곡가 겸 프로듀서로 '해피메이커캠페인'을 통해 선별된 주인공들에게 팀을 이루는 과정부터 음반제작까지 전 과정에 참여할 계획이다.
리파 이용자들의 이벤트 참여율도 뜨겁다. 현재 약 4만 9000점에 달하는 포인트가 적립되었으며, 수 많은 게이머들이 이벤트에 참가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적립된 포인트는 향후 수십에서 수백배에 이르는 금액으로 환산되 뮤지션들을 지원할 예정이다.
엠게임 관계자는 "이용자들과 함께 소통하는 장을 만들기위해 해피메이커캠페인을 기획하게 됐다"며 "리파 이용자라면 누구나 뮤지션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않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해피메이커캠페인'은 오는 29일부터 리파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모집할 예정이며 생생한 훈련 과정을 리파 홈페이지 내 '신사동호랭이존'에서 공개할 계획이다. 또한 리파는 29일과 30일 오후 3시부터 10시까지 이틀간 두번째 오픈 리허설 테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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