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N(대표 김상헌)은 게임포털 한게임이 서비스하는 2D 횡스크롤 액션 RPG '그랑에이지'를 알릴 홍보모델에 인기 걸그룹 에프엑스를 선정하고 모델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NHN은 단순한 게임 홍보모델이 아닌 에프엑스 멤버들의 개성에 맞는 게임 콘텐츠를 선보이고 게임 내에서뿐만 아니라 에프엑스를 활용한 다양한 이벤트를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우선 오는 30일에는 에프엑스 멤버들이 출연한 '그랑에이지' 티져 동영상을 전격 공개할 계획이다.
NHN은 "에프엑스의 화려하고 경쾌한 이미지가 액션성을 강조하는 그랑에이지의 이미지와 잘 맞았으며 각 멤버들의 뚜렷한 성격이 게임의 각 클래스 이미지와 부합돼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며 "그랑에이지의 재미요소를 에프엑스를 통해 전달함으로써 게이머들뿐만 아니라 에프엑스를 좋아하는 팬들도 사로잡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그랑에이지'는 지난 14일부터 시범 서비스에 돌입하고, 박진감 넘치는 액션과 화려한 그래픽 등 완성도 높은 게임 콘텐츠를 선보이며 게이머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jjoo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