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정된 대학은 ▲경원대학교 ▲동서대학교 ▲아주대학교 ▲영산대학교 ▲우송대학교 ▲전주대학교 (이상 가나다순) 등 6곳이다.
박성철 에픽게임스코리아 대표이사는 '언리얼 엔진을 게임개발사에 라이선스하고 기술지원을 제공하는 것보다 더욱 중요한 것은, 장차 한국의 차세대 게임 개발 역량의 주역이 될 학생들에게 최신 기술을 배울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대학에서부터 경쟁력 있는 게임개발능력을 갖춘 학생을 양성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프로그램을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언리얼 아카데미'는 에픽게임스가 한국게임개발자협회와 함께 한국 게임개발사와 게임개발자간 건강한 생태계 구축을 위해 국내 대학에 언리얼 엔진 3와 관련한 커리큘럼을 제공하는 프로젝트로, 게임개발자를 목표로 하는 학생들은 세계 최고의 게임 엔진인 언리얼 엔진 3의 실제 사용법을 배우고, 게임개발사들은 실력 있는 개발자를 좀 더 쉽게 수급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