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플(대표 강신철)은 자사가 개발하고 삼성전자(대표 최지성 )가 서비스하는 온라인 액션게임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의 신개념 오락 정보 프로그램인 '하트비트메가폰'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하트비트메가폰'은 방송과 함께 던파 홈페이지를 통해 유저들이 함께 할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주희의 메가폰'과 '하트비트 Face Good'으로 구성돼 있다.
'하트비트 Face Good’은 던파 홈페이지를 통해 응모한 던파 여성 유저들의 사진을 바탕으로, 유저 추천수와 방송심사를 통해 매 주 다양한 주제의 얼짱을 선발 및 직접 찾아가는 신개념 프로그램이다. 특히, 지난 주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얼짱 투표를 진행한 하트비트 Face Good은 오픈 5일만에 350명의 던파 여성 유저들이 등록함과 동시에 50,000명이 넘는 추천이 이뤄지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네오플 측은 '하트비트메가폰'이 게임 외에 다양한 경로를 통해 유저들과 게임사가 함께 소통할 수 첫 걸음이 되는 프로그램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던파 서비스를 총괄하고 있는 네오플 조종실 이정헌 실장은 “단발성 프로그램이 아닌 지속적인 이벤트 형식으로 유저들과 소통하기 위해 기획했다” 며 “보다 더 다양한 방법으로 유저들과 함께하는 던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하트비트메가폰'은 게임전문 방송채널 온게임넷을 통해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30분부터 한시간 동안 방영될 예정이며, 23일 첫 방송을 시작한다.
jshero@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