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해 1월 공개서비스를 앞두고 있는 리듬앤파라다이스(이하 리파)는 4일부터 9일까지 6일간 파이널 리허설 테스트를 실시하며 막바지 오픈 준비에 나선다. 파이널 리허설 테스트는 15시부터 22시까지 진행되며 리파의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또한 테스트에 참여한 유저에게는 공개서비스 이후에도 사용 가능한 캐릭터명 선점 기회가 주어진다.
이뿐 아니라 리파의 다양한 게임모드, 캐릭터 소개, NPC소개 등 리파에 대해 알기 쉽게 정리가 된 가이드북 ‘플러리쉬 생활백서’를 만나볼 수 있다.
리파는 이번 파이널 리허설 테스트와 함께 9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신규 캐릭터를 생성하거나 리파의 홍보대사가 되어 블로그, 카페에서 홍보활동을 한 회원에게는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 문화상품권, 커피맛 우유 기프티쇼를 제공한다.
리듬앤파라다이스의 김판주 본부장은 “그 어느해 보다 신작 게임들의 대격돌이 예상되는 2011년 게임시장의 포문이 열렸다”며 “리듬앤파라이스가 캐주얼게임에 새로운 활력이 될 수 있도록 좋은 서비스와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하고 있는 만큼 많은 참여를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리파는 20일까지 가수, 작곡가 부문별로 해피메이커 캠페인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해피메이커 캠페인은 인기 작곡가 신사동호랭이가 참여해 전문 음악인을 꿈꾸는 리파 유저에게 꿈을 이루어주는 프로젝트로 주인공이 되길 희망하는 유저는 리파 홈페이지 내 ‘해피메이커 캠페인 존’에서 자신의 UCC영상과 음원을 등록하여 신청하면 된다.




























